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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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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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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금강학원은 2025년 8월 21일 이사회를 열고 정현용 교수(60)를 제10대 유원대학교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충북 옥천 출신인 정 총장은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버드대학교 케네디스쿨에서 행정학 석사, 영국 맨체스터대학교에서 정책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제34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대통령비서실, 국무총리실, 국무조정실 등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교육정책, 규제개혁, 지역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정 운영을 이끌었다. 특히 교육문화정책관 재직 시에는 BK21, LINC, ACE 등 주요 대학 지원 정책을 총괄했으며, 「행정조사기본법」 제정과 기업 불편 해소 종합방안 수립 등을 통해 규제개혁에도 기여했다. 또한 세종시 국회의사당 건립, 스마트시티 조성 등의 프로젝트를 주도하며 지역균형발전 정책에도 힘썼다. 정 총장은 녹조근정훈장(2001), 대통령 표창(2013)을 수상했고, 최근에는 국립공주대학교 초빙교수로 활동하며 대학 재정지원사업 유치와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에도 성과를 거뒀다. 정 신임 총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유원대를 지역 중심의 국제적 대학으로 성장시키겠다.”며 “재정 안정 기반 마련, 전공 특성화, 한류문화 특성화를 통해 혁신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금강학원 이사회 관계자는 “정 신임 총장이 교육과 행정, 지역발전 분야에서 쌓은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원대학교의 혁신과 발전을 이끌 적임자.”라고 선임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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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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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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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권한대행 신범식)는 독일 자를란트대학교(University of Saarland)의 창업지원기관인 트라이애슬론(Triatholon), 독일 혁신기업 아이큐콘셉트(iQ Konzept, 대표 줄리아 루켄빌), 충북대학교 Pro메이커센터와 글로벌 창업 교류 및 공동지원을 위한 4자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독일 자를란트주에서 개최된 ‘2025 RISE-UP! 글로벌 창업캠프’ 기간 중 체결됐다. 본 캠프는 충북대학교 RISE 창업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유원대학교를 포함한 충북RISE 창업지원센터 대학연합(충북대, 한국교통대, 청주대, 중원대)이 함께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독일의 창업 생태계를 현지에서 직접 체험하고, 독일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의 교류를 심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MOU를 통해 4개 기관은 ▲창업교육 커리큘럼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공동 개발▲한·독 대학생 창업팀 간 교차 멘토링 및 공동 창업 프로젝트 수행▲스타트업 네트워킹 행사 및 글로벌 창업경진대회 공동 개최▲지역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합의 했다. 특히 유원대학교는 이번 창업캠프에서 영동지역 와이너리 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탐색하고, 전통 산업이 독일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재해석되는 사례를 직접 체험했다. 이를 통해 대학이 보유한 창업 아이디어와 지역 산업 자원을 독일의 기술 및 브랜딩 역량과 연계할 수 있는 실질적 기회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독일 파트너 기관들 역시 이번 협약을 통해 충북 지역 대학생들의 창의적 창업 아이디어와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아이큐콘셉트는 한국 학생들의 창업 아이템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독일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협업 모델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유원대학교 이보욱 교수는 “이번 4자간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한국과 독일의 창업 생태계를 잇는 실질적인 가교가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동시에 충북지역 산업이 유럽 시장과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학교는 충북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연합형 창업지원센터 소속 대학으로서, 이번 캠프에서 참가 학생들이 현지 독일 학생들과 팀을 이루고, 독일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글로벌 창업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데 기여했다. 대학 측은 앞으로도 국제 공동연구, 창업캠프, 글로벌 인턴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과 지역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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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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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박민지
- 작성일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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