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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15일(일) 예산 삼국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제2회 예산 글로벌푸드 챔피언쉽 요리대회’ 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유원대는 경기대, 세종대, 우송대, 공주대, 신성대 등 16개 팀이 치열한 경합을 벌인 경연에서 당당히 은상(상금 50만원과 부상)을 차지했다. 유원대와 타대학 연합으로 구성된 단체팀(2학년 심규원, 1학년 최다은, 타대학 2인, 지도교수 문성원)은 충청남도에서 예산에서 생산되는 지역 특산물인 사과, 쪽파, 방울토마토를 이용해 대중화 할 수 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출품 음식명은 ‘사과나무 훈연 정식’으로, 가마솥에 사과훈연칩을 이용한 돼지고기 훈제로 부드러운 맛을 극대화 하고 예산 특산물인 쪽파를 곁들여 돼지고기의 맛을 올리는 한편 얇게 슬라이스한 사과피클로 돼지고기를 싸서 먹을 수 있는 새로운 접근을 시도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을 지도한 문성원 교수는 “유원대 호텔외식조리학과가 각종 국내 대회는 물론 국제 요리경연대회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특화 프로그램인 비교과 활동 지원과 학과의 브랜드 쉐프 양성 교육의 결과다.”라고 밝혔다. 한편 유원대는 특화된 조리직 공무원 양성프로그램으로 미래의 외식 및 조리업계를 선도할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으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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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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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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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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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 작성자김민수
- 작성일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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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영동형 헬스이노베이션’ 실현을 위한 ‘U1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 인력양성 사업’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U1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 인력양성 사업‘은 유원대와 영동군이 상호협력을 통해 영동군민의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유원대 보건·복지 관련 4개 학과(간호학과, 물리치료학과, 사회복지학부, 치위생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 전공별로 교육과 실습을 통해 영동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4시간의 교육을 이수한 학생들이 설계리 마을회관에서 실습을 진행한 것이다. 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려 혈당측정, 산소포화도 측정, 비상시 응급대처 방법(간호학과), 테이핑치료 및 세라밴드운동(물리치료학과), 치매 및 뇌건강관리(사회복지학과), 노인의 구강건강관리, 불소도포(치위생학과) 등을 진행했다. 사업책임자 오미희(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지역의 고령자를 위해 대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라는 고민에서 출발한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유능한 건강관리 서비스전달자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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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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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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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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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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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가 충남청소년보호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의 아동, 청소년, 학부모교육과 청소년의 인성, 진로지도 등을 위한 사업에 손을 맞잡았다. 13일(수) 오전 10시, 유원대 아산캠퍼스 대회의실 열린 협약식에는 채훈관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과 충남청소년보호연맹 가금현 연맹장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이념과 교육복지이념에 입각해 △아동, 청소년, 학부모교육과 청소년(저소득, 다문화, 탈북) 인성교육 및 진로교육 상담 등 제반 사업과 관련된 학교시설지원, 교육프로그램 지원 △학생들의 학사지원 및 입시홍보 업무 지원 △저소득정기후원자 계발 및 아동·청소년·학부모 캠페인 및 인성.진로캠프(년1~2회)를 실시 △학교시설 대관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과 우수청소년봉사학생 표창 등을 위한 지정대학으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유원대 채훈관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원대가 보유하고 있는 교육인프라와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인성, 진로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면서 “이번 협약이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발전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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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2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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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 우리 유원대 와인학과에 입학하고 2020년에 졸업한 박성민 졸업생이 2023년 9월 9일(토) 부터 9월 10일(일)까지 DCC 대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13회 한국국가대표 워터 소믈리에대회에서 영예의 2등을 차지했습니다! 이 대회는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고 (사)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에서 주최하는 경기대회로 13회째 진행되는 국내 최대의 유일한 워터 소믈리에 경기대회입니다. 올해 3번째로 도전하여 큰 상을 받은 박성민 졸업생은 꼭 금상(1등)을 탈 때까지 변함없이 매년 도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2022년에도 은상을 받았는데 올해도 다시 은상을 받아 많이 아쉬워 하고 있지만, 내년에는 꼭 금상(1등)을 위해 또 도전할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이번 워터 소믈리에 국가대표 부문은 1차 예선에서는 필기시험을 치르고 예선을 통과한 선수들은 워터 블라인드 테이스팅으로 준결선을 치렀으며, 준결선을 통과한 3명의 선수만이 결선에 진출하는 경기대회입니다. 결선에서는 1차 물 비교 평가, 2차 음식과 워터의 조화 및 서비스, 3차 디톡스 워터 A (지정 재료로 만드는 디톡스 워터), 4차 디톡스 워터 B (선수 본인의 시그너처 디톡스 워터), 5차 블라인드 테이스팅, 6차 워터 스토리텔링, 마지막 7차의 돌발퀴즈까지 총 7가지 부문을 경합하게 되는 아주 어려운 경기대회 입니다. 이 대회에서 박성민 졸업생은 준우승을 차지하여 은상을 수상하였고 상금 100만원을 받았습니다. 박성민 졸업생은 와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현대백화점 그룹내의 현대그린푸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의 와인웍스에서 만들어 주신 디톡스 워터 칵테일이 정말 최고였던 기억이 납니다. 내년에는 꼭 우승하리라 믿고 더 응원하겠습니다! 많이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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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 작성자유병호
- 작성일23.09.11
- 조회수2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