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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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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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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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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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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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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 글로벌명품조리학과 학생들이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참가팀 전원 금상을 수상하였다. 지난 2일 ~ 5일까지 일단 킨텍스 제7전시장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에서 유원대학교 셰프 마스터팀(지도교수 허영욱)은 제과/디저트 전시부문에서 ‘민트가 있는 마을’외 3개의 작품 전시로 오현근 군(24), 백지원 양(21)이 금상을 수상했고, 세계요리 3코스 전시 부문에서는 ‘발사믹과 새우버섯 무쌈의 만남’외 2개 작품 전시로 이유나 양(21), 홍혜림 양(20)이 금상을 수상했다.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대한민국 하반기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나아가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협의하는 자리이다. 2017년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총 2,530명의 참가자와 16,000 명이 넘는 관람객으로 국내 유일무이한 최고의 요리대회라 할 수 있다. 또한 소상공인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발굴·확산하고, 소상공인 음식업종의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7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를 함께 개최했다.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등 17개 유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국제요리대회에서 유원대학교 세프 마스터팀(지도교수 허영욱)은 전시부문에 출전하여 충북 영동군의 로컬 푸드를 활용한 작품으로 탁월한 재능을 선보였다. 충북 농산물을 주재료로 활용한 흑돼지 등갈비 구이와 삼색새우 버섯 무쌈, 영동와인 초코 무스, 영동과일을 활용한 마카롱 디저트 작품으로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성과를 거두었다. 유원대학교 글로벌명품조리학과 참가팀 전원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 된 지역 특성화 교육의 결과로 유원대학교 조리학과의 저력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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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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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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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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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은 제 15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4개의 학술상을 수상했다. 제 15회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스포츠산업에서 물리치료사의 역할과 미래’ 라는 주제로 10월 29일(일) 부산 경성대학교에서 개최되어 논문발표 4편과 포스터발표 59편이 출품되었다. 이중 U1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학생들은 총 4팀이 출품하여 4편 모두 수상하였다. 김규헌(남, 25), 이재희(여, 23), 이혜민(여, 23) 학생은 지지면에 따른 다리 근육의 활성화를 연구하여 스포츠 재활 현장에서 많이 응용되고 있는 지면의 종류와 환경에 따른 근재교육에 기초가 되는 결과를 발표하였고, 김민지(여, 23), 정영선(남, 25), 정진하(남, 25), 주삼열(남, 31), 홍지우(여, 23) 학생은 스마트폰 사용 시 목각도 변화에 따른 목 주변 근육의 피로도를 연구하여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하는 시대에 적합한 치료방법을 제시하는데 기초가 되는 성과를 발표하였다. 그리고 이재영(남, 25), 서지원(여, 23), 선유현(여, 23), 편현정(여, 23) 학생은 물리치료실의 조명색에 따른 시간인식 능력과 감정변화를 연구하여 치료적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환경조성에 관하여 발표하였고 김규환(남, 25), 전성진(남, 25), 김덕용(남, 25), 이수인(여, 23) 학생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고유수용성 감각을 측정하여 4차 산업시대를 맞아 IT분야와 물리치료분야를 융복합하는 선구자적 연구를 발표하였다.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교수로 학생들을 지도한 이상용 교수는 “우리 유원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4년동안 보여준 성실로 거듭난 인재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성과로 학생들에게 졸업을 앞두고 성공의 경험을 하나 더 챙겨줄 수 있어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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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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