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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는 지난 7일 교내에서 충북 RISE 2차 사업 ‘남부권 세대·문화·지역상생 에듀케어 평생교육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노노케어 3종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세대잇기 뇌인지 씨어터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유원대학교 실버다문화에듀케어센터가 개발·주관하며, 개강식을 시작으로 7주간 매주 월요일 2시간씩 총 14시간 운영된다. 영동지역 만 5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뇌인지 기능 향상, 정서적 교류, 세대 간 공감 역량 강화를 목표로 세대 간 소통과 인지 향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뇌 발달 원리와 사회적 관계가 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기반으로 구성돼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을 촉진하는 융합형 평생학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1주차 첫 강의에서는 김래은 센터장(유원대 RISE사업단 평생교육 책임자)이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뇌인지 향상 프로그램의 이해와 기초’를 주제로 강연했다. 김 센터장은 시애틀 종단연구(Seattle Longitudinal Study) 이후의 성인기 인지 발달 이론, 뇌의 보상 시스템과 동기 메커니즘, 사랑과 유대감이 뇌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 슈퍼에이저 이론 등을 중심으로 노화 과정 속에서도 가능한 인지 회복의 가능성을 탐구했다. 김래은 센터장은 “노인의 뇌를 깨우는 것은 기억을 되살리는 일이 아니라 삶의 품격을 다시 세우는 일이다.”라며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세대 간 이해를 확장하고, 노년의 인지적 자존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2교시에서는 김서연 연구원(유원대 사회복지학부 협력교수)이 시니어를 대상으로 Herrmann의 두뇌우성 사고유형 검사(BDI)를 진행했다. 이번 검사는 참여자들의 두뇌우성사고유형 4분면(좌상뇌·좌하변연계·우상뇌·우하변연계)을 분석하고, 교육 종료 시 동일 검사를 실시해 두뇌 유형의 변화를 비교·분석함으로써 향후 인지·정서 통합형 교육 효과를 검증할 예정이다. 김서연 연구원은 “본 프로그램은 음악, 움직임, 예술표현을 결합한 뇌인지 통합 학습 모델로 구성돼 있다.”며 “참여자들이 자신의 인지적 특성과 정서적 반응을 탐색하고 세대 간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적 연결감을 강화하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본 아카데미는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지속 운영되며, 2차년도에는 뇌파 측정과 이해를 기반으로 한 심화 교육 및 실험이 추가될 예정이다. 유원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팀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시니어의 인지적 회복과 정서적 만족,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을 촉진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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