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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이 ‘2016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지난 5월 20일(금) 부터 21일(토)까지 이틀간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16 (사)한국산학기술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영동대학교 물리치료학과 4학년 신권철, 서혁준, 손민혜, 여세화, 전상진, 김효종, 신두리, 정희망, 이세진, 서찬규 등 10명의 학생과 이상용, 이대희, 한슬기 등 3명의 교수가 공동 참여해 ‘동적균형능력 측정을 위한 스마트폰의 신뢰도’란 주제로 논문을 발표하여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날 수상은 관련분야의 쟁쟁한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 학술발표대회에서 학부생들이 참여해 직접 발표까지 하고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더욱 큰 의미가 있었다. 이날 논문 발표를 맡은 신권철 학생은 "물리치료에만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분야와 물리치료를 융?복합하기 위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며, 그 작은 시작에 이처럼 큰 상을 받게되어 영광스럽다." 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학술대회에서 영동대 학생들의 지도를 맡은 이대희 교수는 꾸준하고 활발한 국내외 연구 활동과 매년 학생들을 지도한 실적으로 공로상을 수상했다. 1만 명 이상의 전문 회원으로 구성된 (사)한국산학기술학회에서는 매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논문을 접수하여 우수한 논문을 선정?시상하고 있는 권위 있는 학술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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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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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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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는 5월 19일(목) 오후 4시, 카피라이터 정철 씨를 초청, ‘다르게, 낯설게, 나답게’라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된다. 이날 강연은 최근 제2캠퍼스 개교와 교명변경 등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는 영동대학교가 대학의 새로운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홍보문구를 찾으려는 고민에서부터 시작됐다.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인기 강연자로 명성이 높은 정철 카피라이터는 자신을 표현할 때 “절반은 카피라이터, 절반은 작가”라고 소개한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정씨는 1985년 MBC 애드컴 카피라이터를 시작으로 카피라이터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브랜드 광고에서 영화에 이르기까지 30년 가까이 수천 개의 광고 카피를 써온 광고 Copy 계의 전설로 알려져 있다. 서울 카피라이터즈 클럽 부회장과 단국대 언론영상홍보학부 겸임교수를 지내고, 현재 ‘정철카피’ 대표이자 카피라이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인 그의 저서로는 ‘카피책(2016)’, ‘내 머리 사용법(2015), ’한 글자(2014), ‘머리를 9하라(2013)’, ‘불법사전(2010)’ 등이 있다. 향후 영동대는 정철 카피라이터의 작품을 대학 홍보를 위한 슬로건 제작과 홍보물 등에도 적극 적용할 예정이어서 대학 이미지 홍보에 상당한 시너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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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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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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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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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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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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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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