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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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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15
- 조회수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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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영동군으로의 주소이전이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3월 한 달 동안에만 벌써 140여명의 영동대 구성원들이 영동군으로 주소이전을 마쳐 인구증가 시책에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12일 영동대에 따르면, 개강 이후 신입생들은 물론 재학생과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주소이전 캠페인을 벌인 결과, 3월 한 달 동안에만 학생 110여명과 교직원 등 140여명의 구성원이 영동군으로 주소이전을 마쳤다고 밝혔다. 올 해에는 채훈관 총장이 직접 솔선수범하며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 교수 및 직원들에게까지 주소이전을 적극 독려했으며, 총학생회에서도 매주 수요일마다 학생복지관 앞에서 실시하는 영동군 주소이전 홍보에 적극 동참하며 예년보다 훨씬 더 많은 학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고 한다. 특히, 영동대는 지난 2014년부터 이 대학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장학제도 중 하나인 ‘Y2-Star(와이스퀘어-스타)’ 장학제도에 영동군으로 주소이전 하는 학생에게만 제공하는 항목을 신설하여, 이전 한해 평균 200명 안팎이었던 주소이전 학생 수가 3배 이상 급격히 증가했으며, 현재는 매년 7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주소이전에 동참함으로써 영동군 인구증가에 가장 큰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이로써 2016년 4월 1일자 기준 영동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 3,913명 중 절반이 넘는 2,000여명의 구성원이 영동군으로 주소이전을 완료하였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그 수는 점차 증가될 전망이다. 대도시에 위치한 대학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생존의 기로에 서있는 다수의 지방대학 현실에 반하여, 지역과 함께 생존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하고 실천해 나가는 영동대학교가 지역과‘상생발전’하는 지방대학의 보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편, 영동대학교는 제2캠퍼스로의 일부학과 이전, 교명변경 등의 뜨거운 이슈에도 불구하고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96.7%라는 높은 충원률을 기록하며 특성화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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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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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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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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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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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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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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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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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경찰소방행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YDCP(Young Dong University Campus Police)가 기숙사는 물론 학교주변 원룸 촌 일대를 순찰하며 대학가 범죄예방에 나섰다. 영동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과 이규호 학과장과 재학생 60명은 3월 24일 오전 10시 영동경찰서 회의실에서, 황천성 영동경찰서장과 주요 간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YDCP 4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지난 2013년 5월에 1기(51명)를 시작으로 처음 발대된 YDCP는 영동경찰서와 영동대학교 경찰소방행정학부 간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가 주변 우범지역에 치안력을 집중하여 가시적 방범활동을 통한 범죄예방은 물론 향후 경찰인재 육성의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13년 1기 51명, 2014년 2기 58명, 2015년 3기 120명, 2016년 4기 60명 등 현재까지 총 289명의 경찰소방행정학과 학생들이 학기 중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이 대학 기숙사가 위치해 있는 영동읍 설계리와 주변 원룸 촌을 관할서 경찰관과 함께 야간합동 순찰을 하고 있다. 조직 또한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경찰소방행정학과 학회장이 총괄인 마스터를 맡고, 총 5개의 팀으로 나뉘어 경광봉과 호각을 착용하고 매일 2시간씩 순찰을 실시한다. 실제 YDCP의 활약으로 이 일대의 음주소란이나 여성 및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등이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치안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지난 2015년도에는 경찰소방행정학과의 현장체험학습 수업으로도 인정되어 A,B,C 반으로 구성된 YDCP가 순찰활동은 물론 마미폴, 치안올레길 등으로 설계리 주변뿐만 아니라 영동읍내와 초·중·고등학교주변, 범죄발생 예상 지역을 순찰하며 지역 범죄예방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 YDCP의 지도를 맡고 있는 이규호 학과장은 “현재 야간 합동순찰 위주의 YDCP 활동을 향후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물론 최근 정부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4대 악’ 근절을 위해 성폭력예방 교육, 불량식품 단속, 학교폭력 예방 및 상담, 가정폭력 예방교육 등에도 점차 그 활동범위를 확대해 갈 것이며, 장차 경찰공무원으로서 영동지역과 국가를 위해 봉사할 인재들을 육성하는 소중한 현장체험교육의 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그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 학과장은 노량진 고시학원 강사, 중앙경찰학교 강사 등 자신의 오랜 강의 경험을 통해 0교시 강의, 방학특강 등을 실시하여 최근 3년간 30여명 이상의 경찰공무원을 배출하였고, 전국 10위권의 명문학과를 만들어 2016년 입시에서도 지역대학의 한계를 넘어 5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경찰소방행정학과를 영동의 자랑거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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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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