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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총장 채훈관) 심우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는 3월 16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네패스 이병구 회장을 초청, ‘그래티튜드(Gratitude) 경영’이라는 주제로 특강이 있었다. 이번 특강은 지난 2015년부터 ‘감사나눔 운동본부’를 교내에 발족하고 1)감사나눔 가게운영, 2)감사나눔 바자회 개최, 3)감사노트 작성하기 등 대학전체 차원에서 감사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채훈관 총장의 제안에서 비롯되었다. 26년 전 ㈜네패스를 창업해 연매출 3,000억원 대의 반도체, 전자재료 분야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이병구 회장은 현재 충북경제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지난 2월 충북경제포럼 월례회 조찬세미나에 참석했던 채훈관 총장은 이 회장의 ‘그래티튜드(Gratitude) 경영’강의에 큰 감명을 받고, 감사나눔 운동의 일환으로 전체교직원을 대상으로 공유해야겠다는 마음에 이 회장을 초청하였고, 이 회장이 이를 흔쾌히 수락하여 특강이 개최된 것이다. 이날 특강에서 이 회장은 "조직문화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서 시작되며, 사람이 없으면 기업도 없다. 그러므로 사람이 곧 모든 것이며 경영자와 구성원들이 모여 같은 꿈을 꾸고, 회사를 즐거운 일터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저성장 시대를 이겨내는 최고의 방법이다."라고 말하며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뜻의 '그래티튜드(Gratitude) 경영‘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특히 직원들이 동료들과 하루에 30분 이상 책을 읽고, 하루에 3가지 좋은 일을 나누고, 하루에 7가지 이상 감사편지를 쓰는 네패스의 '3·3·7 라이프' 운동을 설명하며, "직원들이 서로에게 엄청난 재능과 역량을 지닌 최고의 슈퍼스타라고 인사하는 것은 당신을 깊이 존중하고 섬기겠다는 의미"라며 "관계의 최적화를 통해 직원들은 마음 근육이 강화되고 기업은 매출이 상승했다."고 네패스 만의 고유의 기업문화를 소개하고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경쟁의 패러다임에서 협력의 패러다임으로 전환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네패스는 2015년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선정 되었으며, 2010년 대중소기업협력대상(대통령 표창), 2014년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선정(산업통상자원부)을 비롯해 2015년 아시아·유럽미래학회 선정 국제경영 부문 글로벌CEO 대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IT핵심소재 및 부품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채훈관 총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번 특강을 통해 교직원들에게 감사나눔 운동이 널리 확산되고, 대학문화를 협력의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 회장은 특강에 참석한 교직원들에게 본인의 저서 ‘경영은 관계다 ? 그래티튜드 경영’을 무료로 증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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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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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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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창민
- 작성일1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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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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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1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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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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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2016년도 국·공립 중등 특수교사 임용고시 3명 및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 절차 1명 합격! 올해도 중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2016학년도 국·공립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와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에 합격하여 기쁜 소식을 전해주고 있다. 교육부가 시행한 2016학년도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에서 영동대학교 졸업생인 김찬별(24세, 경기도 교육청), 노다지(23세, 경기도 교육청), 이미성(23세, 인천 교육청) 3명이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난 2월 2일 자로 최종 합격했음을 밝혔고, 또 2월 4일자에는 임동국(26세, 인천예림학교)이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 절차에서 최종 합격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중등(특수)교사 임용 고시는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공동주관으로 시행하는 국가고시로서, 김찬별·노다지· 이미성은 지난 2015년 12월 5일 1차 교육학(논술형) 및 전공(기입형, 서술형, 논술형) 시험을 거쳐, 지난 1월 19~20일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수업실연(수업능력평가 중심)의 절차를 통해 최종 합격 선발되었다. 특히 이들이 응시한 중등특수교사 임용고시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총 371명 선발에 3322명이 지원하여 그 경쟁률이 더욱 치열했으며, 금번 2016학년도 최종 합격자 세 명은 모두 2015년 2월 졸업자로서 졸업 후 1년 이내에 9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극복하고 최종합격 하였다. 또한 사립특수학교 임용 선정 경쟁시험에서 최종 합격한 임동국은 2008년도 중등특수교육과에 첫 입학했던 졸업생으로 남자 졸업생으로는 처음으로 전공 시험 및 수업능력 평가 절차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고 3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극복하며 2명만을 선발하는 임용경쟁 절차에서 정규교사가 되었다. 이들 합격자들은 교원 연수 등의 소정의 절차를 이수하고 오는 3월 정식 정규교사로 발령받아 일선 학교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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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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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정보영
- 작성일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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